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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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BENSIMON x 잉화
가장 찬란했던 파리의 순간을 담은 벤시몽의 이번 컬렉션.
예술과 낭만이 가득했던 파리의 80-90년대를 벤시몽의 무드로 재해석했습니다.


인플루언서 잉화,그녀가 입는 옷은 뭔가 달라도 다르죠.
손민수가 되고 싶어지는 그녀의 일상.
이번 에디토리얼은 파리의 작은집.
나만의 아틀리에에서 하루를 보내는 앙화의 로맨틱, 컬러풀 일상을 담았습니다.

잉화가 선택한 벤시몽의 뉴 시즌을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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