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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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돈 값 하는 가방
가방은 보통 비싸다. 물론 그럴 만하다고 본다. 자주 세탁하고 갈아입는 티셔츠나 청바지와는 달리, 하나만 있어도 어지간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별다른 문제만 없다면 사용기간 또한 상당하니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가방만큼은 제대로 사야 한다!”는 것. 이왕이면 여러 연출이 가능한 게 좋다. ‘분크’의 [페스토네 숄더백]은 제품 내외부의 스트랩을 조절하여 기본형을 포함한 총 3가지의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여름 소재로 만들어져 바캉스백으로 적합한 동시에 캐주얼한 데일리백으로 들기에도 좋다. 활용도 높은 여름 가방 찾기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여자에게 있어 가방이란 뭘까? 단지 수많은 패션 카테고리 중 하나는 아닐 것이다. 아마 "자신의 분위기나 태도, 다시 말해 보여지고 싶은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지 않을까?". 계절에 어울리는 유연한 스타일링, 스타일리쉬한 당신에게 이 가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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